다미앵 잘레 x 코헤이 나와 플래닛[방랑자] 와우.. 인간의 육체가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는데 놀라고, 완전한 암흑에서 시작해서 인간의 몸을 중심으로한 전시적인 세트가 될 수도 있고 최종적으로 질감의 영역으로 새로운 우주와 세계를 탐사하는 과정이 된다. 뿌까 트윅스의 자질과 유사한데, 뿌까 트윅스보다 더 전위적이고 현장의 질감과 경험이 주는 임팩이 아주 강력하다. 사진과 영상의 경험은 정말 극히 일부분.안무: 다미앵 잘레, 시노그라피: 코헤이 나와 거리/극 2026.06.26
슈퍼걸 덜컹거리는 스페이스 오페라. 동시대 여성들의 스페이스 오페라. 빌런이 조금만 더 설득력 있었어도. 뭐.. 하찮은 동시대 남성상을 그렸다고도 볼 수 있지만.슈퍼걸(Supergirl, US, 2026, 108min)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출연: 밀리 알콕, 제이슨 모모아, 영화/최신작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