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O. 초반에 느슨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흡입력이.Dead Letter는 싫어하기 힘든 요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다. 바리톤 보이스의 포스트 펑크에 색소폰으로 캔터베리적인 질감 등. 두장의 앨범이 참 알찼다. 기대가 컸는데.. 사운드가 안좋았다. 기타와 색소폰 소리가 거의 안들림. 프런트맨은 마이크줄을 과하게 쥐고 있었는데 이건 관객석 수시난입을 위해서. 월요일 공연이 궁금해진다.Nourished by Time. 크게 관심없었는데 갈수록 빠져들어간다. 프랭크 오션도 비슷할 듯. 차승우와 삼촌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타고난 로큰롤 스타 차승우로서는 큰 무대. 항상 커리어에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에도..The Volunteers. 국힙원탑 백예린이 깁슨플라잉브이를 든 모습은 간지철철. 록사운드를 제대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