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인간의 육체가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는데 놀라고, 완전한 암흑에서 시작해서 인간의 몸을 중심으로한 전시적인 세트가 될 수도 있고 최종적으로 질감의 영역으로 새로운 우주와 세계를 탐사하는 과정이 된다. 뿌까 트윅스의 자질과 유사한데, 뿌까 트윅스보다 더 전위적이고 현장의 질감과 경험이 주는 임팩이 아주 강력하다. 사진과 영상의 경험은 정말 극히 일부분.
안무: 다미앵 잘레, 시노그라피: 코헤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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