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17

전자양-251226, 웨스트브리지 라이브홀

전자양 음악 중 높이 평가받는 실험적 솔로 앨범 1집보다 올해 결과물이 더 좋았다. 아마도 기타치는 록밴드로서 현재 폼이 가장 좋은 한국 밴드이고 경주는 올해의 록 싱글일지도. 밴드란 형태로 같이 음악한다는 즐거움과 희열이 그대로 담겨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한 스푼있지만 지금의 행복이 무엇보다 우선하는.러닝타임 100분 이상을 알차게 담았다. 기타 사운드가 좀 더 컸으면 했고 최근 앨범 비중이 적은게 조금은 아쉬웠지만.

공연/땅밑에서 2025.12.27

아바타: 불과 재

1. 로저딘의 영감을 영상화해줬으면하는 바램을 실현시켜주었지만 로저딘에게 크레딧 주기 싫어 고맙다, 영향받았다 한마디없는 찌질이.2. 다양성을 거부하고 우경화되는 모습까지 동시대 정치적 상황을 배치했고 수많은 인셀남들이 찌질하게 의미없이 많이 죽는데 정작 '불과 재'를 상징하는 중요한 여성 빌런도 너무 평면적인, 욕심은 과하고 장르적 표현력은 있는데 딱 그까지인.3. 스타워즈의 공간 구조와 아임유어파더 1,2와 지옥의 묵시록. 캐릭터가 납작하니 드라마와 서스펜스의 연출도 평면적인 헐리우드. 재밌고 눈호강이 있지만 돈 많이 쓰는 오타쿠 장인 이상의 평가는 어렵다.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 US, 2025, 197min)감독: 제임스 카메론출연: 샘 워싱턴, 조 셀다나, 시고니..

영화/최신작 2025.12.20

2025년에 본 신작 영화

367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돌] 1승 F1 더 무비 X를 담아, 당신에게 그들은 피아노 연주자를 쐈다 그랜드 투어 그저 사고였을 뿐 글래디에이터 Ⅱ 기차의 꿈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내 말 좀 들어줘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 노 아더 랜드 노스페라투 대가족 더 비스트더 러닝맨레드벨벳 해피니스 다이어리 : 마이 디어, 레베럽 인 시네마 마작 머티리얼리스트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미러 넘버 3" 미세리코르디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 보통의 가족 부고니아 부탁 하나만 들어줘 2 브루탈리스트 빛나는 TV를 보았다 새벽의 모든 세계의 주인 슈퍼맨 시빌워:분열의 시대 신성한 나무의 씨앗 씨너스: 죄인들아바타: 불과 재아수라처럼 ..

영화/만담 2025.12.14

2025년에 본 공연

2025-01-06 생뱅상(St. Vincent) 예스24라이브홀 2025-01-11 SMTOWN Live 2025 in Seoul 고척스카이돔 2025-02-14 SM CLASSICS LIVE 2025 with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2025-02-20 조디 그립(Geordie Greep) 롤링홀 2025-02-27 이치코 아오바(Ichiko Aoba) 스카이 아트홀 2025-03-01 HMLTD 채널1969 2025-03-15 제니(Jennie) 인스파이어 아레나 2025-03-16 에스파(Aespa) KSPO 2025-03-21 사사미(Sasami) 생기 스튜디오 2025-03-22 수민 슬롬(Sumin Slom) 신한카드 2025-03-29 민지운 음악감상회 장소 미기재 2025-03-29 빌..

공연/잡담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