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복음주의가 만든 브라질 정치의 병폐를 거장이 걱정어린 시선으로 담았다. 브라질의 정치는 한국보다 항상 조금 앞서 진행된다.열대의 묵시록(Apocalypse in the Tropics, Brazil/US, 2024, 110min)감독: 페드로 코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