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본 KGMA와 달리 노래의 맛이 가득한 하루. 제이팝은 트렌디함은 케이팝에 빼앗긴 것 같기도한데 대신 노래의 힘이 너무 좋았다.
오모이노타케부터 옥구슬 같은 사운드의 키린지, 구수함 속에 감동적 공감의 시간을 가진 스키마 스위치, 발랄함의 클라스는 영원한 이키모노가카리까지 케이팝이 까먹은 노래가 주는 감동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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