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DJing 파티 중 1시간동안 춤을 추다가 10여분 정도 자기 노래애 또 춤을 추는 정도. 꼰대들은 케이팝 립싱크를 까왔지만 결국 이 날의 가장 재미있는 순간은 뿌까 트윅스의 비주얼과 춤이었다. 가장 팝의 전위에 있는 아티스트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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