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땅밑에서

양문학 (羊文学/Hitsujibungaku)-250918, 예스24라이브홀

walrus 2025. 9. 18. 23:20


얼터너티브와 포트록을 지나간 모던록의 덤덤한 것 같지만 단호히고 록킹한 록밴드. 뮤지션의 실력은 얼굴에 비례한다는 믿음만큼 단단한 록사운드가 시종일관 발을 구르고 머리를 흔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