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곡부터 히로미는 키스 에머슨이었고 소닉원더는 노골적으로 더 재즈를 하는 elp같았다. 특히 이어지는 시리즈를 묶어 대곡을 연주할 때. 늘 그렇듯이 재일 재밌게 연주를 하고 히로미는 나이에 맞게 귀여웠다. 화려하고 공격적인 사운드 와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건 앵콜의 솔로이기도 했다.
'공연 > 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1일차(자넬 모네, 아트로 산도발, 트롬본 쇼티, 부에나비스타 오케스트라)-260523, 올림픽공원 (0) | 2026.05.24 |
|---|---|
| 윈튼 마살리스 & 링컨센터 오케스트라(Lincoln Center Orchestra, Wynton Marsalis)-260326, LG아트센터 (0) | 2026.03.26 |
| 코리 웡(Cory Wong)-251122, 블루스퀘어SOL (1) | 2025.11.22 |
| 재즈 라이브 클럽데이-251024 (0) | 2025.10.24 |
| 2025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3일차(빌 프리셀 트리오, 마티아스 아익 퀸텟) - 251019, 자라섬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