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재즈

히로미즈 소닉원더 (Hiromi’s Sonicwonder)-260320, 마포아트센터

walrus 2026. 3. 21. 00:45

첫곡부터 히로미는 키스 에머슨이었고 소닉원더는 노골적으로 더 재즈를 하는 elp같았다. 특히 이어지는 시리즈를 묶어 대곡을 연주할 때. 늘 그렇듯이 재일 재밌게 연주를 하고 히로미는 나이에 맞게 귀여웠다. 화려하고 공격적인 사운드 와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건 앵콜의 솔로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