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을 지키는 유려한 빅밴드 사운드. 내 자리에선 악보대에 가려서 윈튼 마살리스가 안보였는데 솔로를 연주할 때 이게 윈튼 마살리스구나 느껴질 정도로 정상급 연주자 중에서도 튀었다. 앵콜에서 7인조 4인조로 줄이면서 연주했는데 역시 연주자로서 윈튼 마살리스의 위상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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