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ena Vista Orchestra. 낮시간이라 소리가 날리긴했지만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의 그 맛 그대로 많지는 않아도 12시에 일어선 이들 모두를 춤추게 했다.







트롬본 쇼티(Trombone Shorty). 트롬본이란 장창을 떠올리게하는 악기는 참 섹시하구나. 뉴올리온스의 위대한 전통을 118 아니 018의 공격대형으로.







아트로 산도발(Arturo Sandoval)이 단연 최고의 공연. 디지와 쿠바의 유산이 만나 시종일관 즐겁고 행복한 공연. 오늘은 쿠반 재즈으







자넬 모네(Janelle Monae). 강력한 프로파간다와 걸맞는 사운드의 명반제조기. 동시대의 보위와 프린스가 되길 원했고 적은 관객 앞에서도 열과 성을 다했는데 너무 강강강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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