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무대 사운드 이슈로 앨범에서 들은 맛이 전혀 안났던 데드레터는 오히려 이날 클럽 공연은 아주 재밌었다. 다크하면서 풍성한 6인조 사운드와 클럽의 공기가 딱맞았다. 팔레스타인 국기의 티셔츠를 입은 드러머와 기타가 있어 더 호감. 마르세유 펑크 밴드 La Flemme도 참 잘놀았는데 19일 한번 더 공연이 있으니 한국에 오래 있다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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