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인디의 크림 같은 트리오, 봉제인간과 2020년대 런던 포스트펑크씬의 바 이탈리아. 정신사나운게 지금 영국펑크씬 트랜드인 듯. 봉제인간의 새 앨범 몹시 기다려진다.
'공연 > 땅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멜트 바나나(melt banana)/소음발광-260314, 롤링홀 (0) | 2026.03.14 |
|---|---|
| 추다혜 차지스-260306, 모래내 극락 (0) | 2026.03.07 |
| 웬즈데이(Wednesday)-260123, SA홀 (0) | 2026.01.24 |
| 위습(Wisp)-260118, 무신사개러지 (0) | 2026.01.18 |
| 전자양-251226, 웨스트브리지 라이브홀 (1)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