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무당 테토녀와 에겐남들의 조합으로 무가와 사이키델릭을 조합했고 거기서 하드록, 재즈, 레게, 블루스 등 다양하면서도 신선한 사운드를 들려줬다. 50년전보다 못한 사이키 음악을 하는 영어권팀보다 훨씬 신선하고 자극적이며 사이키델릭의 지향점에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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