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 덥스텝에서 시작해서 전자음악이긴한데 EDM의 댄스를 붙이기엔 애매한, 베이스와 고음의 갭차, 강력한 전자음과 피아노 연주 그리고 아노니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톤의 보컬까지. 무엇보다 솔로가 아닌 트리오 편성에서 드럼비트와 가끔나오는 전기기타가 예상 이상으로 훨씬 매력적이었다. 소리와 비트의 재미가 끝나지않는 90분에 돈맥클린 빈센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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