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스틸록킹

아도(Ado)-250515, 킨텍스

walrus 2025. 5. 15. 23:27

공연은 기본적으로 퍼포머의 얼굴을 보러간다. 그런데 검은 철창 사이로 비치는 Ado는 살짝의 바디 실루엣만 보일 뿐 얼굴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뒤를 받치는 스크린은  무대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 강렬한 제이록사운드의 음악과 더불어 이게 통하는건 일본의 특수성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