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쏟아지는 레이저와 드라마틱한 서사와 사운드, 이쿠라의 매력까지. 정작 라이브에서는 edm적인 느낌보다 드럼비트와 전기기타의 공격적인 메탈사운드가 팝적인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었다. 8090년대 헤비메탈 그룹의 밥줄이었던 일본을 생각했을 때 제이팝에서 헤비메탈의 영향이란.. 다른 공연장과 달리 남덕의 비중이 높았고 때창과 연호가 수시로. 중간에 악뮤가 자기 무대도 했는데 요아소비와 같이하는 무대의 음색이 또 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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