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의 상투성을 흥미롭게 뒤틀면서도 미덕을 잃지 않는다.
서로를 이해하며 아름답게 살자는 따뜻한 마음씨의 오슬로가 최고예요.
아주르와 아스마르(Azur Et Asmar, France, 2006, 99min)
감독: 미셸 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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