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터스(Tortoise)-260819, 무신사개러지 드러머가 누군지 모를, 3명 중 1,2인조로 돌아가면서 치고 비브라폰이나 키보드, 시퀀싱을 하며 기타, 베이스보다 리드악기처럼 작동했다. 미니멀하기도 복잡하기도하고 재즈적안 것 같기도한데 포스트록이라는데 아닌거 같고. 관성적인 비트에 익숙해잔 나님에게 정말 좋은지는 또는 쾌감이 큰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사운드 자체가 재밌는 공연. 공연/땅밑에서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