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Primitive Installation: Trust Media City Seoul 2010

walrus 2010. 9. 19. 18:06

엉클 분미의 모티브가 될만한 다양한 요소들을 단편영화 또는 미디어아트로 표현.
아핏차퐁~은 끝까지가는 작가이지만 그만큼 친절한 작가이기도 하고-아래 링크의 자세한 설명을 보라-, 오디오비주얼을 아름답게 만드는 작가이기도 하다. 작가가 핍박받는 시대, 아핏차퐁이 밉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청객  (0) 2010.10.15
계몽영화  (0) 2010.09.24
옥희의 영화  (0) 2010.09.19
엉클분미  (0) 2010.09.15
땡큐, 마스터킴  (0) 20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