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런 영화는 음악이 받혀줘야하고 음악이 영화 속에서 매개가 되기도 한다. 데이빗 보위/조니 미첼과 더불어 뱀파이어 위켄/MGMT가 세대의 차이를 감싸돈다.
3) 딸과 엄마가 다른 장면에서 본나루 티셔츠를. 본나루를 가야하는가
4) 미국적 가족주의의 변형은 계속된다.
5) 원제는 후의 노래라고. 그것도 거침없던 시절의... 수입사의 만행이 제목이 가지는 미묘한 느낌 대신 완전 가족주의 멜로드라마로 바꾸어 버렸어.
감독: 리사 촐로덴코
출연: 줄리앤 무어, 아네트 베닝, 마크 러팔로, 미아 바쉬이코브스카, 조쉬 허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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