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작

황금시대

walrus 2009. 9. 13. 22:38
누가 그런 것처럼 다른 곳에 비해 한국에서의 돈의 의미는 보다 부정적이기 때문에 대체로 어두웠다. 그러기에 윤성호, 양해훈이 조금 더 재밌었다. 완소 전주가 기획한 작품인데, 한국 독립영화의 현주소를 정확히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황금시대(Short! Short! Short! 2009: Show Me The Money, Korea, 2009, 114min)
감독: 권종관, 김영남, 윤성호, 최익환, 채기, 이송희일, 양해훈, 남다정, 김은경, 김성호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 위크  (0) 2009.09.27
나는 갈매기  (0) 2009.09.26
불신지옥  (0) 2009.08.30
버터플라이 그리고 씨네큐브  (0) 2009.08.30
디스 이즈 잉글랜드  (0) 20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