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관객 1위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성 관객 층을 잡은 이상 한국 내 흥행도 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간의 욕심이 바른 파괴를 치유하는 자연의 포용력을 믿는 미야자키 하야요의 관점은 그대로지만 너무 착하다. 그러기에 영화적 긴장감은 다소 떨어진다.
벼랑 위의 포뇨(Ponyo on a Cliff, Japan, 2007, 100min)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는 영화다 (0) | 2008.12.27 |
|---|---|
| 트로픽 썬더 (2) | 2008.12.21 |
| 시네마 상상마당 두번째 음악영화제, 음악 단편선 (0) | 2008.12.21 |
|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2) | 2008.12.14 |
| 과속스캔들 (2)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