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스펜스보다 놀라움에 가깝고 연출에 쓰지말아야할 금기를 주요한 장치로 쓴다. 이 부분을 영화적 체험이라 해야할지 망설여지는데, 이것 역시 1세계 또는 유럽인 그들이 나이브하게 대충 살아도 생존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은 엄청난 특권이고 이 특권은 지금 사라질 수 있다는 충격요법으로 쓴 거 같다.
시라트(Sirat, Spain, 2025, 114min)
감독: 올리버 라세
출연: 세르지 로페즈

서스펜스보다 놀라움에 가깝고 연출에 쓰지말아야할 금기를 주요한 장치로 쓴다. 이 부분을 영화적 체험이라 해야할지 망설여지는데, 이것 역시 1세계 또는 유럽인 그들이 나이브하게 대충 살아도 생존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은 엄청난 특권이고 이 특권은 지금 사라질 수 있다는 충격요법으로 쓴 거 같다.
시라트(Sirat, Spain, 2025, 114min)
감독: 올리버 라세
출연: 세르지 로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