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스턴(Mike Stern)
블루스와 록의 색깔이 왠만한 록기타리스트보다 강하고 유려한 선율을 끝없이 뽑아내는 '재즈' 기타리스트이기에 젊어서 마이크의 간택을 받았고, 또 그래서 공연이 안좋기 어려운 기타리스트. 이번엔 아내분이 리듬기타를 맡아서 예전과 달리 착해졌다. CD팔이도 안하고 몇분 늦은걸로 사과도 하고.
애론 파크스(Aaron Parks)
인터플레이 중심의 모던 피아니스트 애론 파크스의 그룹 이틀 빅. 이번 공연의 드러머는 SM재즈 트리오, RM의 프로젝트, 드러머 3의 프로젝트 셋셋셋까지 활발한 활동 중인 김종국이 드럼을 맡았다.
라인업, 사운드, 분위기, 관객 그리고 소소한 이벤트까지 서울재즈페스티벌과 비할 바 없이 훌륭한 서울숲'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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