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리의 '재키 케네디라는 아이콘을 들여다보는 만화경'라는 표현처럼 하재클린 캐네디를 또는 나탈리 포트만을 담아내는 카메라, 광각렌즈로 만화경적인 느낌을 준 카메라가 중요한 영화. 우리는 시대의 아이콘을 어떻게 바라 보는가, 그리고 그것에 비치는 대상의 삶은 어떻게 파괴되는가.
재키(Jackie, US/Chile/France, 2016, 100min)
연출: 파블로 래레인
출연: 나탈리 포트만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일런스 (0) | 2017.03.01 |
|---|---|
| 녹터널 애니멀스 (0) | 2017.03.01 |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0) | 2017.02.17 |
| 문라이트 (0) | 2017.02.17 |
| 아브릴과 조작된 세계 (0) | 2017.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