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나올만한 영화지만 그 이상으로 진보적이다. 80년대이기에 고어적이고 자극적인 장면이 있고 상업화된 자극을 노출하는 부분은 오히려 작가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 AR이 연습다마 정도 진행되고 있는 지금 현재 살펴본 영화에서 본 기술적인 부분은 진보적이며 디트로이트의 경찰 노조 파업 역시 그렇다. 로보캅-토탈리콜-원초적 본능-쇼걸-스타쉽 트루퍼스로 이어지는 폴 버호벤의 필르모그라피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로보캅(RoboCop, US, 1987, 103min)
감독: 폴 버호벤
출연: 피터 웰러, 낸시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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