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고전

사랑과 죽음

walrus 2013. 8. 25. 22:15



잉마르 베르히만에 대한 노골적인 패러디를 비롯해서 영화 전체가 잉마르 베르히만에 대한 주제의식을 우디 앨런식 코미디로 풀어냈다. 바나나 공화국, 슬리퍼 등 골때리는 풍자코미디를 이어감과 동시에 애니홀과 맨하튼 직전에 우디 앨런이 결코 웃기기만한 이가 아님을 살짝 드러낸 작품.


사랑과 죽음(Love and Death, US, 1975, 85min)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우디 앨런, 다이안 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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