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극

멤피스 @슈베르트 극장

walrus 2011. 7. 23. 07:41



1. 미국인이 사랑하는 전통은 상대방, 상대인종에 대한 관용과 이해에 의해 나왔다는 전형적인 하지만 검증된 레파토리.
2. 보컬이 좀 더 빵빵 때려주면 좋지 않았을가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 보기힘든 훌륭한 노래와 공연이었지만 이런 투정은 모타운과 아틀란틱의 60년대 사운드가 너무나 좋았기 때문이다. 비욘세같은 지금의 베스트는 순수한 팝의 매력에 있어서 그 때와 비교가 안된다.
3. 크지 않지만 잘 설계된 극장의 구조는 관객들에게 공연의 품질을 제공했다.
초대형, 세계최대, *도 없이 크기가지고 지랄은 이제 그만.

http://www.memphisthemusic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