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담

한국 영화를 부탁해

walrus 2009. 2. 1. 23:36
서울아트시네마는 감독들의 계모임. 오늘은 박찬욱, 정가형제, 변영주, 이경미 감독
갈증나는 한국 영화계, 판도라의 돈가방을 열어주세요.
씨네마테크에 오는 사람은 나름 자존심이 있어 사인해달라 하거나 사진찍거나 안그런다고 하지만,
난 자존심 쪽팔림 이런게 없는 캐릭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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