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를 위한 영화제는 없냔 말이다. 남자는 뭐하고 놀아라고.
배우 스페셜로는 제임스 캐그니, 크리스토퍼 월큰, 존 웨인, 이소룡, 주윤발 그리고 장클로드 밴덤 ^^ 까지.
감독으로는 라울 월시, 존 포드, 데이빗 크로넨버그, 오우삼, 두기봉 으로.
형님무비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오신 유승완 감독님등을 모시고 터프한 막말이 오가는 GV와
깜장 수트를 입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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