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담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walrus 2008. 7. 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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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동안, 강수연, 배두나, 하지원 등 부천의 페스티벌레이디의 면면은 화려했다.
올해 유진은 한때 원걸 소희와 소시 윤아 이상으로 뭇 어린 남성의 맘을 설레게 했으나,
음 지금은 글쎄...아무튼, 개막작까지 다 보고 갔다.

내가 싫어하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하나 복남씨도 낄 때 안낄 때 안가리고 왔다. 뭐하러 왔는지. 아리 폴만의 작품 세계는 지가 맨날 얘기하는 좋은 것의 반대 편에 있는데. 재수 옴붙었다.

오는데 셔틀버스에 김문수가 프로그램가지고 이게 판타스틱이니 판타스틱이란 장르가 있니 하면서 뭐라고 하던데..아무튼, 개막작이라도 다본 것만해도 봐줄만 하지만. 아무튼 싫어.은근슬쩍 긁어주는 walrus군의 집요한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