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제작, 봉준호 감독의 설국 열차, 2011년이 기대됩니다.




봉감독, 절대 머리가 아주 많이 크지는 않습니다. 깐느에서만난 프랑스 아저씨들이 너무 작아서 그렇지.
01234
'영화 > 만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국열차 (0) | 2008.06.09 |
|---|---|
| 2008년 하이퍼텍나다 좌석배치도 (0) | 2008.06.02 |
| Manú Chao, Kusturica y Maradona - 에밀 쿠스트리차가 본 마라도나 (2) | 2008.05.21 |
| 봉준호 오빠의 굴욕 (0) | 2008.05.17 |
| 1995~2008, 베스트 영화 (0) | 2008.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