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야 예상대로지만, 그리고 그러한 엔딩 자체의 허구성을 알지만,
그래도 좋은 자세로 만든 영화라는 생각.
특히 영화 막판에 산업연수생을 대거 등장하는 장면에선 지금의 '세계 속의 한국'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가볍게나마 얘기하려는 것 같았다.
p.s. walrus는 성격 드러븐 여자만 보면 왜 이리 땡기는지. 수애가 처음에 성깔 부릴 땐 울나영씨 다음의 No.2로 랭킹이 올라올 뻔 했으나 뒤에 너무 착하게 나와서리.
p.s.2 2편은 베트남 원정을 소재로 카수석과 walrus의 출연이 예상됨. 1편과는 다른 결말, walrus가 좀더 아리따운 여성을 차지하는 쪽으로 할 계획이라오.
p.s.3 니들-또는 분들-이 있어 고맙다.
김xx, 김xx, 김xx, 길xx,-->전전제 A반은 김씨 종친회였다오.
대부분의 동지분들,
김변호사, 강변호사, -->형님들은 저희들의 빛입니다.
S.J.Hwang, J.W.Jang, Jasper-->합시다, 해봅시다, 3대3
카수석-->나보다 한살이라도 많은 인간들로 선정했으나 당신은 좀 오래갈 것 같아서 특별히 선정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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