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정말 내 얘기다. 오바이트와 관계된 꿀꿀한 사연부터.
뭐 소닉케어로 강쥐 양치시키는 것과 뇌 수술에 모 회사 로고까지.
엔터테인먼트 스케줄에 갈등하는 일상과 더불어.
닉 혼비는 절대 미국인은 알 수 없다고 했지만 세상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다르지 않은 듯.
물론, 원작이 헐리우드화 되면서 따르는 정형성의 답답함은 있지만 아스날을 좋아하는 이만큼 보스턴을 좋아하는 이들의 생리도 또다른 매력이 있다.
어바웃어 보이와 피버피치를 영국에서 만든 걸 꼭봐야겠다. 닉혼비 원작의 영화는 적어도 나에겐 2타수 2안타 2홈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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