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고 행복해하는 린지. 하지만 그녀의 환상은 서서히 깨져버린다. 벤에게는 23년간 한결같이 마음을 주었던 열정의 대상이 따로 있었던 것. 보스턴 레드삭스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벤은, 야구 시즌이 다가오자 본색을 드러낸다. 그는 야구팀의 스케쥴에 일상의 사이클을 맞춰 놓고 사는 남자인 것이다.
--> 원작이 피버 피치라고. 미국놈이 감독하면서 아스날에서 보스턴으로 바꿨다네.
딱 내 얘기네. 완벽하지만
-이거 보고 비웃는 여자 공대 나온 머리크고 키작은 경상도 B형 인간한테 시집 갈테오-
엔터테인먼트의 스케줄에 일상의 사이클을 맞춰 놓고 사는 남자.
수: 상암 with YKAn
목: JKPark
금: JTLim --> 이번 주는 인간관계 투자가 많은 주
토오전: 리그 챔피언쉽
토오후: 비밀결사-> 알면 다침.
토밤: 프리미어 연속3게임
일오전: 리그 챔피언쉽
일오후~밤: 123에서 대학로 사이 어딘가
쩝 바빠서 이게방추가 진행이 안되네 ㅎ
솔직히 이 일정 지장주는 게 드류 베리모어라면 당빠 포기한다.
물론, 아마 드류 베리모어도 나 만나는데 자기 일정 빼앗길 생각 없을 듯 하다.
그러니 피장파장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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