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최신작

2005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필름& 포스터페스티벌

30초만에 한방을 어떻게 날려줄 수 있을지?

사람들은 광고라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느낀다. 호기심을 무기로 사람들의 거부감을 무장해제 시킨 후 경기 막판에 강력한 카운터 블로우를 날린다. 전지현이 나온 모 영화에 대해 '돈을 내고 두 시간 동안 광고를 보다니'라는 20자평을 쓴 비평가가 있었지만 사실 광고는 그 어떤 영상 작품보다 짧은 시간의 작품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작품이다. 

 

www.canneslions.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알려진 음반복제 방지 관련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셔츠 광고일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킥의 정확성에 따라 엄청난 차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제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 광고. 킹콩이나 고질라 영화를 볼 때 이런 생각했다. 차를 밟으면 안아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 광고 ㅎ

정조대 광고와 비슷한 듯.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멀까?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 PS2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 상상에 맡기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룡 전시회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광고들은 슬랩스틱 수준임 ㅎ

조아조아 슬랩스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절묘한 표정의 쎈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시 바뀌면 세상 바뀔꺼라 믿었던 인간들이 지지했던 케리 마누라 회사 광고라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스튜어트가 과연 탈퇴한 것을 후회했을까? 천만에. 스튜어트가 요절한 것은 비틀즈 시절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 이유였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광고는 때로는 아니 자주 잘못되고 왜곡된 정보와 의식구조를 이용한다. 그게 경험적으로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 역시 프래그머티즘적 발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기와 통계의 결합

 

 

'영화 > 최신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유럽영화제 시간표  (0) 2005.10.27
카페뤼미에르  (0) 2005.10.24
날 미치게하는 남자  (0) 2005.10.17
헐리우드 엔딩  (0) 2005.10.17
천상의 피조물  (0) 200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