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전자음악의 고다르. 저번 내한보다 opn의 공연도 씨피카 김도언 중심에 이번에는 김재호의 베이스가 더해진 오프닝 모두 저번보다 더 나았다. 오프닝에서 베이스가 주는 라이브함이 살아나니 그 둘의 실험성이 더 재밌어지고 뷰욕과 로살리아깉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니엘 로파틴은 이렇게 극장같은 공연은 익숙하지 않다고 했지만 좋은 시청각적 경험의 쾌감이 시종일관 지속되었다. 쓰레기로 예술을 만드는 샘플링과 매체의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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