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레이싱이란 오타쿠의 매니악한 영화가 될만한 소재가 ott와 팬데믹의 시기를 넘어서면서 아이맥스, 돌비, 4D의 체험으로 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듯. 영화관의 영화덕 경험이면서 태마파크적인 경험으로 이전의 이분법을 무색하게하고 있는데. 스탠포드 기계 학부와 콜럼비아 건축과 석사를 나온 조셉 코신스키의 아주 특이한 이력이 탑건과 F1에 이르러 빛을 벌하는 듯. 횐갑넘은 반칙과 편법 한길 브래드 피트 영감탱이 이니셰린의 밴시에 나온 모니터를 보는 뒷모습도 갓벽한 기술총괄, 케리 콘돈에 하는 플러팅은 줘패고싶지만.
F1 더 무비(F1, US, 2025, 155min)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