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필름을 대표하기에 여러번 봤지만 극장의 효과는 아주 확실하다. Punk와 Funk에 월드비트까지 확장한 사운드에 동물적이지만 창의적인 액션까지 아방가르드 댄스록은 영회관 구석에서 발을 구르며 보게된다. 번역된 가사 자막까지. 지금이야 스마트폰을 써도 되지만 역동적 공연 속애서 근접 촬영을 통한 생동감과 그걸 브레히트적으로 활용하는 무대 매너와 공연에만 집증하는 조나단 드미의 디렉트 시네마. 소지섭은 신이고 말로만 하지 말고 스밍해
스탑 메이킹 센스(Stop Making Sense, US, 1984, 88min)
감독: 조나던 드미
출연: 토킹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