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곡의 신곡 Jump, 15곡 정도의 히트곡과 10곡의 솔로곡이란 셋리에서 이 팀의 업적과 동시에 고민이 느껴졌다.
카우보이가 상징하듯이 아시아 젊은 여성의 북미 정복이라는 느낌의 VCR이 괜찮았는데 콘서트 자체도 더 엮으면 좋았을 것 같고 밴드의 사운드가 곡과 잘 어울리는 점이 블핑콘의 막강한 장점인데 초반에는 사운드가 좀 뜨다가 갈수록 좋아졌다.
탁월한 4명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데 같은 장소에서 열린 콜플과 비교하니 콘서트의 구성이 그래도 좀 아쉬웠다. 그래도 곡도 4명도 너무 매력적이기에.
'공연 > 케이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웬디(Wendy)-250921, 장충체육관 (0) | 2025.09.21 |
|---|---|
| 트와이스(Twice)-250720, 인스파이어 아레나 (0) | 2025.07.20 |
| 아이린 슬기-250615, 올림픽홀 (0) | 2025.06.16 |
| 아이린 슬기-250614, 올림픽홀 (0) | 2025.06.15 |
| 슈퍼팝(Superpop) 2025 2일차-250518, 킨텍스 (0) | 2025.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