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여성이 할 수 있는 성인을 위한 팝뮤직쇼. 영미권 팝팬들이 들었을 때, 케이팝은 유치하고 아이들의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증이 되기 충분하지 않을까. 세련되고 성숙한 벨벳 사운드로 주는 에너지. 몬스터와 더불어 걸넥스트도어가 하일라이트에 배치된 것은 의미심장했다. 앵콜이야 한동안하지 않았던 파워업과 안할뻔하다 그 사건으로 하게된 무한 짐살라빔.
'공연 > 케이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랙핑크(Blackpink)-250706, 고양종합체육관 (1) | 2025.07.06 |
|---|---|
| 아이린 슬기-250615, 올림픽홀 (0) | 2025.06.16 |
| 슈퍼팝(Superpop) 2025 2일차-250518, 킨텍스 (0) | 2025.05.18 |
| 슈퍼팝(Superpop) 2025 1일차-250517, 킨텍스 (1) | 2025.05.18 |
| 르세라핌(Le Sserafim)-250420, 인스파이어 아레나 (0) | 2025.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