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록클래식

건즈앤로지즈(Guns N' Roses)-250501, 송도

walrus 2025. 5. 2. 00:01


생각보다 양호했던 액슬로즈의 보컬-그렇다고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뛰어 다니며 만회했다-이상으로 슬래시가 2시간 반을 지배했다. 록커에게 간지란, 섹시함이란 스타일이란. 가끔 솔로가 애매하다 싶어도 하드 블루스에 기반한 레스폴의 솔로는 매혹적. 밴드 전원이 참 섹시했다. 액슬로즈 빼고. 액슬로즈는 오히려 귀여울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