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녜스 바르다가 암투병 중인 배우자, 자크 드미의 영화와 이를 가능하게한. 어린 시절의 영화적 재현 그리고 자크 드미의 회고를 실험적이면서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담았다. 아녜스 바르다는 실험적이면서 감동적으로 영화의 가능성을 넓혀갔다. 자크 드미의 영화가 단순히 감성적인 그런 것만으로 가능한게 아니라 열정적인 시도를 통한 기술적인 완성도가 있기에 가능함을 옅볼 수 있다.
낭트의 자코(Jacquot de Nantes!, France, 1991, 118min)
감독: 아녜스 바르다
출연: 자크 드미, 필립 마론, 에두아르 주보, 로랑 모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