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 기타 2대로 쪼아가는 매쓰록 밴드-. 몰입 내지 접신하여 쪼아가고 쪼개는 비트는 펜타찜통을 잊게는 못하지만 그래도 훌륭










킴 고든: 해가 져도 찜통. 최신 앨범 중심의 셋리스트이고 꾸준하게 소음에 충실했지만 그래도 그다지 난해하지않았다. 로큰롤은 소음이 주는 즐거움. 킴고든이 주는 카리스마와 더불어 밴드 멤버도 아주 매력적이었다.








턴스타일: 알려진데로 막달리는데 흥의 민족은 그만큼 빡세게 놀았다. 사실 턴스타일을 들을 때마다 RATM이 참 괜찮은 팀임을 되세기게 되는데.. 하지만 드럼솔로는 막 노는 하드코어 밴드가 균형을 잡는 원동력은 결국 드럼임을 확인하게 했다. 무대 난입쇼가 펜타는 무대가 높아 없는 줄 알았는데 결국엔 수백명이.. 이 팀 입장에서도 헤드라이너는 성장을 위한 꽤 소중한 경험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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