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씨프의 기타리스트 벅믹의 솔로셋 공연. 얼트컨트리적인 3장의 솔로 앨범이 꽤 괜찮았고 빅씨프 이상으로 취향저격. 솔로셋이었기 때문에 얼트컨트리 사운드보다는 포크의 여백 속에 재기를 볼 수 있었다. 소박하지만 벅믹의 기타리스트와 작곡가의 재능을 확인하기엔 충분했고 약속한데로 그의 밴드와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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