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 충만힌 하드밥의 배니 그린의 커리어와 디스코그라피가 내 취향이리 생각했는데 정작 캐니 배론의 명징한 터치가 주는 울림이 상당했고 이둘이 주거받는 호흡의 희열이 1+1=3 이상의 만족도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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