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상 가장 매력적으로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황후 임에도 여성이기 때문에 썼어야했던 무거운 굴레와 그것을 벗어나려했던 엘리자베트에 관한 영화. 많은 부분이 일치하지만 결말부의 처리는 실제와 다르지만 더 영화적이고 한편으로는 어나더 라운드에서 매즈 미켈슨의 엔딩컷의 동작만큼 의미도 유사한 점이 있다.
코르사주(Corsage, Austria/Luxemburg/Germany/France, 2022, 114min)
감독: 마리 크로이처
출연: 비키 크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