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주아는 자기손으로 할 줄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마르코 페레리의 그랜드 뷔페나 부뉴엘을 연상시키는 계급 드라마를 지금 시점으로 옮겨 왔다. 치즈버거 말고는 그다지 땡기는 음식은 없지만 스릴의 압박감이 상당하다.
더 메뉴(The Menu, US, 2022, 107min)
감독: 마크 밀로드
출연: 아냐 테일러 조이, 랄프 파인즈, 니콜라스 홀트

부르주아는 자기손으로 할 줄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마르코 페레리의 그랜드 뷔페나 부뉴엘을 연상시키는 계급 드라마를 지금 시점으로 옮겨 왔다. 치즈버거 말고는 그다지 땡기는 음식은 없지만 스릴의 압박감이 상당하다.
더 메뉴(The Menu, US, 2022, 107min)
감독: 마크 밀로드
출연: 아냐 테일러 조이, 랄프 파인즈, 니콜라스 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