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의 세공품 그대로지만 이번엔 수시로 사용되는 영화적 트릭과 모단하지만 찐득한 사랑의 테마가 상대적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같다. 그래도 깐느박 최고작은 박쥐.
헤어질 결심(Decision to Leave, Korea, 2021, 138min)
감독: 박찬욱
출연: 탕웨이, 박해일, 이정현, 박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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